
GWON Osang
Path of the Wind 바람이 지나는 길, 2024
UV print on wood, varnish
500 x 30.5 x 120.7(h) cm
Exhibitions
2024 창원비엔날레2024 아라리오갤러리 서울 문신 X 권오상 2인전 <깎아 들어가고 붙여나가는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