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News] 황규태의 사진 실험 목록들

1960년대 할리우드의 한 슬라이드 현상소에서 일하던 황규태는 필름을 촛불에 태운다. 왜 그랬을까? 심심했다고 한다. 필름을 지글지글 태우던 중 "이걸 한번 확대해보면 어떨까?"하는 생각에 탄생한 작품이 일련의 '버노그래피(Burnography)' 시리즈다.

2025년 3월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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